☆04월05일 금요일☆ 🙏보석상자 죄의 실체를 알고 죄의 진행을 막으려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엎드리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내가 엎드릴때 하나님의 엑스레이가 나를 비추고, 내 속의 더러운 오장육부가 드러나게 하십니다. 🌈365일 기도 다이어리 드러내기 힘든 죄와 아픔을 주께 고백하기 원합니다. 예배 때마다 말씀으로 내 죄를 깨닫고 고백하는 영과 진리의 예배를 드리게 하옵소서. 김양재 목사의 기도어록15. 내 힘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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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살피시는 전능자<큐티노트_김양재 목사>날짜 : 24.04.05 본문 : 욥기 24:1-25 1 어찌하여 전능자는 때를 정해 놓지 아니하셨는고 그를 아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지 못하는고2 어떤 사람은 땅의 경계표를 옮기며 양 떼를 빼앗아 기르며3 고아의 나귀를 몰아 가며 과부의 소를 볼모 잡으며4 가난한 자를 길에서 몰아내나니 세상에서 학대 받는 자가 다 스스로 숨는구나5 그들은 거친 광야의 들나귀 같아서 나가서 일하며 먹을 것을 부지런히 구하니 빈 들이 그들의 자식을 위하여 그에게 음식을 내는구나6 밭에서 남의 꼴을 베며 악인이 남겨 둔 포도를 따며7 의복이 없어 벗은 몸으로 밤을 지내며 추워도 덮을 것이 없으며8 산중에서 만난 소나기에 젖으며 가릴 것이 없어 바위를 안고 있느니라9 어떤 사람은 고아를 어머니의 품에서 빼앗으며 가난한 자의 옷을 볼모 잡으므로10 그들이 옷이 없어 벌거벗고 다니며 곡식 이삭을 나르나 굶주리고11 그 사람들의 담 사이에서 기름을 짜며 목말라 하면서 술 틀을 밟느니라12 성 중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신음하며 상한 자가 부르짖으나 하나님이 그들의 참상을 보지 아니하시느니라13 또 광명을 배반하는 사람들은 이러하니 그들은 그 도리를 알지 못하며 그 길에 머물지 아니하는 자라14 사람을 죽이는 자는 밝을 때에 일어나서 학대 받는 자나 가난한 자를 죽이고 밤에는 도둑 같이 되며15 간음하는 자의 눈은 저물기를 바라며 아무 눈도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고 얼굴을 가리며16 어둠을 틈타 집을 뚫는 자는 낮에는 잠그고 있으므로 광명을 알지 못하나니17 그들은 아침을 죽음의 그늘 같이 여기니 죽음의 그늘의 두려움을 앎이니라18 그들은 물 위에 빨리 흘러가고 그들의 소유는 세상에서 저주를 받나니 그들이 다시는 포도원 길로 다니지 못할 것이라19 가뭄과 더위가 눈 녹은 물을 곧 빼앗나니 스올이 범죄자에게도 그와 같이 하느니라20 모태가 그를 잊어버리고 구더기가 그를 달게 먹을 것이라 그는 다시 기억되지 않을 것이니 불의가 나무처럼 꺾이리라21 그는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를 박대하며 과부를 선대하지 아니하는도다22 그러나 하나님이 그의 능력으로 강포한 자들을 끌어내시나니 일어나는 자는 있어도 살아남을 확신은 없으리라23 하나님은 그에게 평안을 주시며 지탱해 주시나 그들의 길을 살피시도다24 그들은 잠깐 동안 높아졌다가 천대를 받을 것이며 잘려 모아진 곡식 이삭처럼 되리라25. 가령 그렇지 않을지라도 능히 내 말을 거짓되다고 지적하거나 내 말을 헛되게 만들 자 누구랴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욥기 24장 1절에서 25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의인의 고난도, 악인의 형통도 주님이 다 아시고 그 길을 살피시는 줄 믿습니다. 깨달을 수 있도록 말씀해 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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