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3

💒오묘한 일을 깨달으라<큐티노트_김양재 목사>날짜 : 24.04.23 본문 : 욥기 37:1-24 1이로 말미암아 내 마음이 떨며 그 자리에서 흔들렸도다2하나님의 음성 곧 그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똑똑히 들으라3그 소리를 천하에 펼치시며 번갯불을 땅 끝까지 이르게 하시고4그 후에 음성을 발하시며 그의 위엄 찬 소리로 천둥을 치시며 그 음성이 들릴 때에 번개를 멈추게 아니하시느니라5하나님은 놀라운 음성을 내시며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큰 일을 행하시느니라6눈을 명하여 땅에 내리라 하시며 적은 비와 큰 비도 내리게 명하시느니라7그가 모든 사람의 손에 표를 주시어 모든 사람이 그가 지으신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8그러나 짐승들은 땅 속에 들어가 그 처소에 머무느니라9폭풍우는 그 밀실에서 나오고 추위는 북풍을 타고 오느니라10하나님의 입김이 얼음을 얼게 하고 물의 너비를 줄어들게 하느니라11또한 그는 구름에 습기를 실으시고 그의 번개로 구름을 흩어지게 하시느니라12그는 감싸고 도시며 그들의 할 일을 조종하시느니라 그는 땅과 육지 표면에 있는 모든 자들에게 명령하시느니라13혹은 징계를 위하여 혹은 땅을 위하여 혹은 긍휼을 위하여 그가 이런 일을 생기게 하시느니라14욥이여 이것을 듣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오묘한 일을 깨달으라15하나님이 이런 것들에게 명령하셔서 그 구름의 번개로 번쩍거리게 하시는 것을 그대가 아느냐16그대는 겹겹이 쌓인 구름과 완전한 지식의 경이로움을 아느냐17땅이 고요할 때에 남풍으로 말미암아 그대의 의복이 따뜻한 까닭을 그대가 아느냐18그대는 그를 도와 구름장들을 두들겨 넓게 만들어 녹여 부어 만든 거울 같이 단단하게 할 수 있겠느냐19우리가 그에게 할 말을 그대는 우리에게 가르치라 우리는 아둔하여 아뢰지 못하겠노라20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어찌 그에게 고할 수 있으랴 삼켜지기를 바랄 자가 어디 있으랴21그런즉 바람이 불어 하늘이 말끔하게 되었을 때 그 밝은 빛을 아무도 볼 수 없느니라22북쪽에서는 황금 같은 빛이 나오고 하나님께는 두려운 위엄이 있느니라23전능자를 우리가 찾을 수 없나니 그는 권능이 지극히 크사 정의나 무한한 공의를 굽히지 아니하심이니라24그러므로 사람들은 그를 경외하고 그는 스스로 지혜롭다 하는 모든 자를 무시하시느니라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욥기 37장 1절에서 24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행하신 구원의 오묘한 일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하나님의 오묘한 일을 깨달으려면첫째_똑똑히 들어야 합니다. 오늘 엘리후는 1절에서 이로 말미암아 내 마음이 떨며 그 자리에서 흔들렸도다고 해요. 왜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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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높이 계신 하나님 <큐티노트_김양재 목사>날짜 : 24.04.22 본문 : 욥기 36:17-33 17이제는 악인의 받을 벌이 그대에게 가득하였고 심판과 정의가 그대를 잡았나니18그대는 분노하지 않도록 조심하며 많은 뇌물이 그대를 그릇된 길로 가게 할까 조심하라19그대의 부르짖음이나 그대의 능력이 어찌 능히 그대가 곤고한 가운데에서 그대를 유익하게 하겠느냐20그대는 밤을 사모하지 말라 인생들이 밤에 그들이 있는 곳에서 끌려 가리라21삼가 악으로 치우치지 말라 그대가 환난보다 이것을 택하였느니라22하나님은 그의 권능으로 높이 계시나니 누가 그같이 교훈을 베풀겠느냐23누가 그를 위하여 그의 길을 정하였느냐 누가 말하기를 주께서 불의를 행하셨나이다 할 수 있으랴24그대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고 높이라 잊지 말지니라 인생이 그의 일을 찬송하였느니라25그의 일을 모든 사람이 우러러보나니 먼 데서도 보느니라26하나님은 높으시니 우리가 그를 알 수 없고 그의 햇수를 헤아릴 수 없느니라27그가 물방울을 가늘게 하시며 빗방울이 증발하여 안개가 되게 하시도다28그것이 구름에서 내려 많은 사람에게 쏟아지느니라29겹겹이 쌓인 구름과 그의 장막의 우렛소리를 누가 능히 깨달으랴30보라 그가 번갯불을 자기의 사면에 펼치시며 바다 밑까지 비치시고31이런 것들로 만민을 심판하시며 음식을 풍성하게 주시느니라32그가 번갯불을 손바닥 안에 넣으시고 그가 번갯불을 명령하사 과녁을 치시도다33그의 우레가 다가오는 풍우를 알려 주니 가축들도 그 다가옴을 아느니라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욥기 36장 17절에서 33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고 높이길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주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고 높이려면첫째_지금의 환난이 나중의 영광과 비교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도 욥을 향한 엘리후의 충고가 계속됩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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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9

💒깨닫지 못하는 것을 가르치소서<큐티노트_김양재 목사>날짜 : 24.04.19 본문 : 욥기 34:16-37 16만일 네가 총명이 있거든 이것을 들으며 내 말소리에 귀를 기울이라17정의를 미워하시는 이시라면 어찌 그대를 다스리시겠느냐 의롭고 전능하신 이를 그대가 정죄하겠느냐18그는 왕에게라도 무용지물이라 하시며 지도자들에게라도 악하다 하시며19고관을 외모로 대하지 아니하시며 가난한 자들 앞에서 부자의 낯을 세워주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바가 됨이라20그들은 한밤중에 순식간에 죽나니 백성은 떨며 사라지고 세력 있는 자도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않고 제거함을 당하느니라21그는 사람의 길을 주목하시며 사람의 모든 걸음을 감찰하시나니22행악자는 숨을 만한 흑암이나 사망의 그늘이 없느니라23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시기에 오래 생각하실 것이 없으시니24세력 있는 자를 조사할 것 없이 꺾으시고 다른 사람을 세워 그를 대신하게 하시느니라25그러므로 그는 그들의 행위를 아시고 그들을 밤 사이에 뒤집어엎어 흩으시는도다26그들을 악한 자로 여겨 사람의 눈 앞에서 치심은27그들이 그를 떠나고 그의 모든 길을 깨달아 알지 못함이라28그들이 이와 같이 하여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이 그에게 상달하게 하며 빈궁한 사람의 부르짖음이 그에게 들리게 하느니라29주께서 침묵하신다고 누가 그를 정죄하며 그가 얼굴을 가리신다면 누가 그를 뵈올 수 있으랴 그는 민족에게나 인류에게나 동일하시니30이는 경건하지 못한 자가 권세를 잡아 백성을 옭아매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31그대가 하나님께 아뢰기를 내가 죄를 지었사오니 다시는 범죄하지 아니하겠나이다32내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악을 행하였으나 다시는 아니하겠나이다 하였는가33하나님께서 그대가 거절한다고 하여 그대의 뜻대로 속전을 치르시겠느냐 그러면 그대가 스스로 택할 것이요 내가 할 것이 아니니 그대는 아는 대로 말하라34슬기로운 자와 내 말을 듣는 지혜 있는 사람은 반드시 내게 말하기를35욥이 무식하게 말하니 그의 말이 지혜롭지 못하도다 하리라36나는 욥이 끝까지 시험 받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 대답이 악인과 같음이라37그가 그의 죄에 반역을 더하며 우리와 어울려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거역하는 말을 많이 하는구나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욥기 34장 16절에서 37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깨닫지 못했던 것을 고난으로 가르쳐 주시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고난을 통해 깨달아야 할 것은첫째_하나님의 성품을 단편적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에요. 엘리후는 욥에게 하나님의 정의에 대해 말하면서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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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8

💒공의로우신 전능자<큐티노트_김양재 목사>날짜 : 24.04.18 본문 : 욥기 34:1-15 1엘리후가 말하여 이르되2지혜 있는 자들아 내 말을 들으며 지식 있는 자들아 내게 귀를 기울이라3입이 음식물의 맛을 분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별하나니4우리가 정의를 가려내고 무엇이 선한가 우리끼리 알아보자5욥이 말하기를 내가 의로우나 하나님이 내 의를 부인하셨고6내가 정당함에도 거짓말쟁이라 하였고 나는 허물이 없으나 화살로 상처를 입었노라 하니7어떤 사람이 욥과 같으랴 욥이 비방하기를 물마시듯 하며8악한 일을 하는 자들과 한패가 되어 악인과 함께 다니면서9이르기를 사람이 하나님을 기뻐하나 무익하다 하는구나10그러므로 너희 총명한 자들아 내 말을 들으라 하나님은 악을 행하지 아니하시며 전능자는 결코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11사람의 행위를 따라 갚으사 각각 그의 행위대로 받게 하시나니12진실로 하나님은 악을 행하지 아니하시며 전능자는 공의를 굽히지 아니하시느니라13누가 땅을 그에게 맡겼느냐 누가 온 세상을 그에게 맡겼느냐14그가 만일 뜻을 정하시고 그의 영과 목숨을 거두실진대15모든 육체가 다 함께 죽으며 사람은 흙으로 돌아가리라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욥기 34장 1절에서 15절까지예요.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정의와 선을 잘 분별하길 원해요.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하나님의 정의와 선을 잘 분별하려면첫째_어떤 말도 주의 깊게 경청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엘리후는 욥이 했던 주장을 계속해서 반박하며 하나님의 정의를 변호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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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어찌 하나님과 논쟁하겠느냐<큐티노트_김양재 목사>날짜 : 24.04.17 본문 : 욥기 33:13-33 13하나님께서 사람의 말에 대답하지 않으신다 하여 어찌 하나님과 논쟁하겠느냐14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사람은 관심이 없도다15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나 꿈에나 밤에 환상을 볼 때에16그가 사람의 귀를 여시고 경고로써 두렵게 하시니17이는 사람에게 그의 행실을 버리게 하려 하심이며 사람의 교만을 막으려 하심이라18그는 사람의 혼을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그 생명을 칼에 맞아 멸망하지 않게 하시느니라19혹은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쑤심의 징계를 받나니20그의 생명은 음식을 싫어하고 그의 마음은 별미를 싫어하며21그의 살은 파리하여 보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던 뼈가 드러나서22그의 마음은 구덩이에, 그의 생명은 멸하는 자에게 가까워지느니라23만일 일천 천사 가운데 하나가 그 사람의 중보자로 함께 있어서 그의 정당함을 보일진대24하나님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사 그를 건져서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라 내가 대속물을 얻었다 하시리라25그런즉 그의 살이 청년보다 부드러워지며 젊음을 회복하리라26그는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말미암아 기뻐 외치며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의 공의를 회복시키시느니라27그가 사람 앞에서 노래하여 이르기를 내가 범죄하여 옳은 것을 그르쳤으나 내게 무익하였구나28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내 생명이 빛을 보겠구나 하리라29실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이 모든 일을 재삼 행하심은30그들의 영혼을 구덩이에서 이끌어 생명의 빛을 그들에게 비추려 하심이니라31욥이여 내 말을 귀담아 들으라 잠잠하라 내가 말하리라32만일 할 말이 있거든 대답하라 내가 기쁜 마음으로 그대를 의롭다 하리니 그대는 말하라33만일 없으면 내 말을 들으라 잠잠하라 내가 지혜로 그대를 가르치리라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욥기 33장 13절에서 33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도 구원의 대속물이 되신 예수님처럼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구원의 대속물이 되신 예수님처럼 살아가려면 첫째_말씀으로 내 교만한 행실을 가지치기 해야 합니다. 오늘도 엘리후는 욥이 당한 고난을 해석해주며 그를 설득하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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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사람보다 크신 하나님<큐티노트_김양재 목사>날짜 : 24.04.16 본문 : 욥기 33:1-12 1그런즉 욥이여 내 말을 들으며 내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하노라2내가 입을 여니 내 혀가 입에서 말하는구나3내 마음의 정직함이 곧 내 말이며 내 입술이 아는 바가 진실을 말하느니라4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5그대가 할 수 있거든 일어서서 내게 대답하고 내 앞에 진술하라6나와 그대가 하나님 앞에서 동일하니 나도 흙으로 지으심을 입었은즉7내 위엄으로는 그대를 두렵게 하지 못하고 내 손으로는 그대를 누르지 못하느니라8그대는 실로 내가 듣는 데서 말하였고 나는 그대의 말소리를 들었느니라9이르기를 나는 깨끗하여 악인이 아니며 순전하고 불의도 없거늘10참으로 하나님이 나에게서 잘못을 찾으시며 나를 자기의 원수로 여기사11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 하였느니라12내가 그대에게 대답하리라 이 말에 그대가 의롭지 못하니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심이니라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욥기 33장 1절에서 12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구원을 위해 정직하고 진실한 말을 하길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구원을 위해 정직하고 진실한 말을 하려면첫째_내가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 엘리후는 욥의 이름을 부르면서 자신이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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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전능자의 숨결<큐티노트_김양재 목사>날짜 : 24.04.15 본문 : 욥기 32:1-22 1 욥이 자신을 의인으로 여기므로 그 세 사람이 말을 그치니2 람 종족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화를 내니 그가 욥에게 화를 냄은 욥이 하나님보다 자기가 의롭다 함이요3 또 세 친구에게 화를 냄은 그들이 능히 대답하지 못하면서도 욥을 정죄함이라4 엘리후는 그들의 나이가 자기보다 여러 해 위이므로 욥에게 말하기를 참고 있다가5 세 사람의 입에 대답이 없음을 보고 화를 내니라6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연소하고 당신들은 연로하므로 뒷전에서 나의 의견을 감히 내놓지 못하였노라7 내가 말하기를 나이가 많은 자가 말할 것이요 연륜이 많은 자가 지혜를 가르칠 것이라 하였노라8 그러나 사람의 속에는 영이 있고 전능자의 숨결이 사람에게 깨달음을 주시나니9 어른이라고 지혜롭거나 노인이라고 정의를 깨닫는 것이 아니니라10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내 말을 들으라 나도 내 의견을 말하리라11 보라 나는 당신들의 말을 기다렸노라 당신들의 슬기와 당신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었노라12 내가 자세히 들은즉 당신들 가운데 욥을 꺾어 그의 말에 대답하는 자가 없도다13 당신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진상을 파악했으나 그를 추궁할 자는 하나님이시요 사람이 아니라 하지 말지니라14 그가 내게 자기 이론을 제기하지 아니하였으니 나도 당신들의 이론으로 그에게 대답하지 아니하리라15 그들이 놀라서 다시 대답하지 못하니 할 말이 없음이었더라16 당신들이 말 없이 가만히 서서 다시 대답하지 아니한즉 내가 어찌 더 기다리랴17 나는 내 본분대로 대답하고 나도 내 의견을 보이리라18 내 속에는 말이 가득하니 내 영이 나를 압박함이니라19 보라 내 배는 봉한 포도주통 같고 터지게 된 새 가죽 부대 같구나20 내가 말을 하여야 시원할 것이라 내 입을 열어 대답하리라21 나는 결코 사람의 낯을 보지 아니하며 사람에게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리니22 이는 아첨할 줄을 알지 못함이라 만일 그리하면 나를 지으신 이가 속히 나를 데려가시리로다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욥기 32장 1절에서 22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전능자의 숨결에서 오는 깨달음을 얻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전능자의 숨결에서 오는 깨달음을 얻으려면첫째_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라고 인정해야 합니다. 욥과 세 친구의 논쟁이 팽팽하게 이어지고 생각의 차이로 의견이 좁혀지지 않자 엘리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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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2

💒환난 날에 부르짖는 의인<큐티노트_김양재 목사>날짜 : 24.04.12 본문 : 욥기 30:16-31 16 이제는 내 생명이 내 속에서 녹으니 환난 날이 나를 사로잡음이라17 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구나18 그가 큰 능력으로 나의 옷을 떨쳐 버리시며 나의 옷깃처럼 나를 휘어잡으시는구나19 하나님이 나를 진흙 가운데 던지셨고 나를 티끌과 재 같게 하셨구나20 내가 주께 부르짖으나 주께서 대답하지 아니하시오며 내가 섰사오나 주께서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다21 주께서 돌이켜 내게 잔혹하게 하시고 힘 있는 손으로 나를 대적하시나이다22 나를 바람 위에 들어 불려가게 하시며 무서운 힘으로 나를 던져 버리시나이다23 내가 아나이다 주께서 나를 죽게 하사 모든 생물을 위하여 정한 집으로 돌려보내시리이다24 그러나 사람이 넘어질 때에 어찌 손을 펴지 아니하며 재앙을 당할 때에 어찌 도움을 부르짖지 아니하리이까25 고생의 날을 보내는 자를 위하여 내가 울지 아니하였는가 빈궁한 자를 위하여 내 마음에 근심하지 아니하였는가26 내가 복을 바랐더니 화가 왔고 광명을 기다렸더니 흑암이 왔구나27 내 마음이 들끓어 고요함이 없구나 환난 날이 내게 임하였구나28 나는 햇볕에 쬐지 않고도 검어진 피부를 가지고 걸으며 회중 가운데 서서 도움을 부르짖고 있느니라29 나는 이리의 형제요 타조의 벗이로구나30 나를 덮고 있는 피부는 검어졌고 내 뼈는 열기로 말미암아 탔구나31 내 수금은 통곡이 되었고 내 피리는 애곡이 되었구나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욥기 30장 16절에서 31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환난 날에 주께 부르짖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환난 날에 부르짖으려면첫째_날 이끄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16절에 이제는 내 생명이 내 속에서 녹으니 환난 날이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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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1

💒도울 자가 없구나<큐티노트_김양재 목사>날짜 : 24.04.11 본문 : 욥기 30:1-15 1 그러나 이제는 나보다 젊은 자들이 나를 비웃는구나 그들의 아비들은 내가 보기에 내 양 떼를 지키는 개 중에도 둘 만하지 못한 자들이니라2 그들의 기력이 쇠잔하였으니 그들의 손의 힘이 내게 무슨 소용이 있으랴3 그들은 곧 궁핍과 기근으로 인하여 파리하며 캄캄하고 메마른 땅에서 마른 흙을 씹으며4 떨기나무 가운데에서 짠 나물을 꺾으며 대싸리 뿌리로 먹을 거리를 삼느니라5 무리가 그들에게 소리를 지름으로 도둑 같이 사람들 가운데에서 쫓겨나서6 침침한 골짜기와 흙 구덩이와 바위 굴에서 살며7 떨기나무 가운데에서 부르짖으며 가시나무 아래에 모여 있느니라8 그들은 본래 미련한 자의 자식이요 이름 없는 자들의 자식으로서 고토에서 쫓겨난 자들이니라9 이제는 그들이 나를 노래로 조롱하며 내가 그들의 놀림거리가 되었으며10 그들이 나를 미워하여 멀리 하고 서슴지 않고 내 얼굴에 침을 뱉는도다11 이는 하나님이 내 활시위를 늘어지게 하시고 나를 곤고하게 하심으로 무리가 내 앞에서 굴레를 벗었음이니라12 그들이 내 오른쪽에서 일어나 내 발에 덫을 놓으며 나를 대적하여 길을 에워싸며13 그들이 내 길을 헐고 내 재앙을 재촉하는데도 도울 자가 없구나14 그들은 성을 파괴하고 그 파괴한 가운데로 몰려드는 것 같이 내게로 달려드니15 순식간에 공포가 나를 에워싸고 그들이 내 품위를 바람 같이 날려 버리니 나의 구원은 구름 같이 지나가 버렸구나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욥기 30장 1절에서 15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도울 자가 없기에 주님의 도우심만 구하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려면첫째_감정이 아니라 말씀의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오늘 1절에 그러나 이제는 나보다 젊은 자들이 나를 비웃는구나 그들의 아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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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지난 세월이 그리울 때<큐티노트_김양재 목사>날짜 : 24.04.10 본문 : 욥기 29:1-25 1욥이 풍자하여 이르되2나는 지난 세월과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던 때가 다시 오기를 원하노라3그 때에는 그의 등불이 내 머리에 비치었고 내가 그의 빛을 힘입어 암흑에서도 걸어다녔느니라4내가 원기 왕성하던 날과 같이 지내기를 원하노라 그 때에는 하나님이 내 장막에 기름을 발라 주셨도다5그 때에는 전능자가 아직도 나와 함께 계셨으며 나의 젊은이들이 나를 둘러 있었으며6젖으로 내 발자취를 씻으며 바위가 나를 위하여 기름 시내를 쏟아냈으며7그 때에는 내가 나가서 성문에 이르기도 하며 내 자리를 거리에 마련하기도 하였느니라8나를 보고 젊은이들은 숨으며 노인들은 일어나서 서며9유지들은 말을 삼가고 손으로 입을 가리며10지도자들은 말소리를 낮추었으니 그들의 혀가 입천장에 붙었느니라11귀가 들은즉 나를 축복하고 눈이 본즉 나를 증언하였나니12이는 부르짖는 빈민과 도와 줄 자 없는 고아를 내가 건졌음이라13망하게 된 자도 나를 위하여 복을 빌었으며 과부의 마음이 나로 말미암아 기뻐 노래하였느니라14내가 의를 옷으로 삼아 입었으며 나의 정의는 겉옷과 모자 같았느니라15나는 맹인의 눈도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의 발도 되고16빈궁한 자의 아버지도 되며 내가 모르는 사람의 송사를 돌보아 주었으며17불의한 자의 턱뼈를 부수고 노획한 물건을 그 잇새에서 빼내었느니라18내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내 보금자리에서 숨을 거두며 나의 날은 모래알 같이 많으리라 하였느니라19내 뿌리는 물로 뻗어나가고 이슬이 내 가지에서 밤을 지내고 갈 것이며20내 영광은 내게 새로워지고 내 손에서 내 화살이 끊이지 않았노라21무리는 내 말을 듣고 희망을 걸었으며 내가 가르칠 때에 잠잠하였노라22내가 말한 후에는 그들이 말을 거듭하지 못하였나니 나의 말이 그들에게 스며들었음이라23그들은 비를 기다리듯 나를 기다렸으며 봄비를 맞이하듯 입을 벌렸느니라24그들이 의지 없을 때에 내가 미소하면 그들이 나의 얼굴 빛을 무색하게 아니하였느니라25내가 그들의 길을 택하여 주고 으뜸되는 자리에 앉았나니 왕이 군대 중에 있는 것과도 같았고 애곡하는 자를 위로하는 사람과도 같았느니라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 욥기 29장 1절에서 25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이 우리를 만나주셨을 때 감격을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주님을 만난 감격을 회복하려면첫째_하나님을 향한 절박함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1절부터 6절에서 욥은 하나님과 함께했던 시간이 얼마나 기뻤는지를 회상합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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